16년이 만든 원칙
의료소송은 몇 년씩 걸리기도 합니다. 그 시간을 견디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원칙이 생겼습니다. 의뢰인을 더 힘들게 하는 소송은 하지 않습니다.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현실적인 배상 범위는 어디까지인지 먼저 설명해 드리고, 그다음은 의뢰인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일상으로의 복귀입니다.

의료인과 환자, 양쪽을 대리해 왔습니다. 기록을 먼저 보고, 다툴 지점과 멈출 지점을 가립니다.
의료소송은 몇 년씩 걸리기도 합니다. 그 시간을 견디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원칙이 생겼습니다. 의뢰인을 더 힘들게 하는 소송은 하지 않습니다.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현실적인 배상 범위는 어디까지인지 먼저 설명해 드리고, 그다음은 의뢰인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일상으로의 복귀입니다.
상담에서 만난 변호사가 끝까지 맡습니다. 제가 내용을 모르는 채로 진행되는 사건은 없습니다.
의료사고 사건은 처음 한 번의 판단이 결과를 거의 정합니다. 어떤 기록을 먼저 확보할지, 무엇을 쟁점으로 세울지, 감정을 어떻게 신청할지가 그 판단입니다. 사건을 넘기지 않는 이유입니다.
병원을 대리하기도 했고, 환자를 대리하기도 했습니다. 대학병원과 의료재단의 법률자문은 지금도 맡고 있습니다.
양쪽이 어떻게 판단하고 어디까지 합의할 수 있는지 압니다. 다툴 지점과 멈출 지점을 정확하게 가립니다.
판단은 제가 하고, 자문진은 그 판단에 확신을 더합니다. 의학적 확인이 필요한 국면에서는 10개 진료과 전문의와 약사로 이루어진 의료 자문진 12인에게 자문을 구합니다.
자문진의 참여는 개별 사건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법무법인 CNE 의료분쟁센터는 의료사고·의료분쟁 사건에 집중합니다.
법무법인 CNE의 변호사들은 지난 16년간 수임사건 신고 기준 총 2,600건의 의료사고 및 의료법 관련 민사·형사·행정처분·중재·합의 사건을 담당해 왔습니다.